보도자료
보도자료 하위 메뉴
| 제목 | 한국뇌연구원, 제4회 다한상에 박신원 박사 선정 | ||
|---|---|---|---|
| 부서 | 대외협력센터 | 등록일자 | 2025-02-04 |
| 첨부파일 | 20241212_[한국뇌연구원] 제4회 다한상에 박신원 박사 선정.pdf |
||
|
한국뇌연구원, 제4회 다한상에 박신원 박사 선정 - 전뇌 네트워크 발달 과정에서 시상-대뇌피질의 연결성 역할 규명 - 신진연구자 발굴 위해 2021년 제정...상금 1,000만원 최대 규모 ▲ 제4회 다한상 수상자 박신원 박사 한국뇌연구원은 국내 신진 뇌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해 수여하는 다한상 제4회 수상자로 박신원 전 기초과학연구원(IBS) 박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다한상은 서판길 원장이 2020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을 받으며 상금 3억 원 전액을 기부해 마련됐다. 다한상 상금은 신진 뇌연구자 대상의 상중 가장 큰 규모로, 1,000만원이다. 박신원 박사는 뇌 기능의 근본 원리 중 하나인 내·외적 정보 처리 과정을 담당하는 전뇌 네트워크의 초기 형성과 발달 과정에 시상-대뇌피질 연결성의 발달이 기초 틀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인간 뇌영상 이미지 데이터와 유전체를 통합적으로 연결하여 밝혀낸 공로로 수상했다. 특히, 올해 6월 국제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에 관련 논문을 발표하는 등 우수한 연구성과를 거둬왔다. IBS 재직 당시 연구 업적으로 상을 받은 박신원 박사는 현재 미국 어린이정신건강 연구소(Child Mind Institute)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연구하고 있다. 한국뇌연구원은 10월 22일 ‘다한상 포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상자를 결정했다. 김형준 한국뇌연구원 연구본부장은 “수상자 중에 벌써 국내 대학 교수로 부임하는 사례가 나오는 등 다한상은 뇌과학 분야 우수 연구자 양성이라는 목표를 잘 달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업적과 실용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거둔 신진 연구자를 찾아내 격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신원 박사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라면서 “앞으로도 도전과 배움을 통해 뇌과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12월 12일 오후 4시 대구시 동구 한국뇌연구원 다한홀에서 열리는 13주년 기념 연구성과교류회에서 함께 개최된다. * (논문명) 피질 기능적 조직화의 형성에서 시상-피질 연결성의 변화 (원제: A shifting role of thalamocortical connectivity in the emergence of cortical functional organization) * (저자) 박신원(제1저자), 홍석준(교신저자) * (IF) 21.2 |
|||
| 윗글 | 2024년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대구광역시장 표창 수상 |
|---|---|
| 아랫글 | 한국뇌연구원, 최첨단 멀티모달 뇌영상 분석기술 개발 박차 |
- 자료 담당자 :
- 대외협력센터 천지은 Tel. 053-980-8236



20241212_[한국뇌연구원] 제4회 다한상에 박신원 박사 선정.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