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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연구원, ㈜파마코렉스와 기술이전 협약 체결
제목 한국뇌연구원, ㈜파마코렉스와 기술이전 협약 체결
부서 대외협력센터 등록일자 2022-04-11
첨부파일 pdf 20220303_[한국뇌연구원] Ibrutinib- 기술 이전 협약체결.pdf

한국뇌연구원, ㈜파마코렉스와 기술이전 협약 체결

- 항암제 이브루티닙으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 기술 개발
- 기술이전으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개발 중개연구 활성화 도모
- 정액기술료 20억원 규모의 전용실시권 계약



□ 한국뇌연구원(KBRI, 원장 서판길)은 항암제 이브루티닙 (Ibrutinib)으로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에서 아밀로이드 베타 축적, 타우인산화 및 이로 인한 뇌염증, 인지결핍과 같은 여러 알츠하이머병증을 동시에 조절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파마코렉스 (PharmacoRex, 대표이사 차병윤)에 기술이전 협약을 3월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 ㈜파마코렉스는 대전 소재 난치성질환 치료 신약개발 바이오텍 스타트업
 - 치매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다중표적-다중효과 신약을 개발 중
 - 3월 3일 오후 3시 한국뇌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한국뇌연구원 서판길 원장, 김형준 연구본부장과 연구책임자인 허향숙 박사와 ㈜파마코렉스 차병윤 대표가 각각 참석하였다.

□ 한국뇌연구원 허향숙 박사 연구팀은 2013년부터 다년간에 걸쳐‘신약 재창출 기법’으로 FDA 승인 약물의 새로운 타겟을 설정하여‘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퇴행생 뇌질환의 신규 치료제로의 활용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알츠하이머병의 여러 병리 기전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멀티 타겟 치료제 발굴을 위한 기초-임상 중개연구 인프라를 확보하였다.

 - 허향숙 박사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전 협약으로 ㈜파마코렉스에 근본적 치료제가 없는 알츠하이머병의 핵심 병리인자를 동시에 조절 할 수 있는‘신규 알츠하이머 질병 치료제’개발의 핵심 원천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 한국뇌연구원 허향숙 박사는 “높은 알츠하이머병 유병율과 활성화 된 연구에도 불구하고,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들의 임상 승인률은 현저히 낮은데, 신약 재창출 기술을 활용한 중개 연구가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후속 연구로 퇴행성 뇌질환의 병리기전을 조절할 수 있는 신규 약물 및 신규 분자 타겟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주)파마코렉스와 같은 국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퇴행성뇌질환 신규 치료제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 또한, ㈜파마코렉스 차병윤 대표는 "이번 한국뇌연구원 기술이전으로 ㈜파마코렉스는 신약 재창출이 가지는 개발기간단축 및 개발비용절감 효과를 극대화하여 빠른 시일에 치매치료 신약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한국뇌연구원, ㈜파마코렉스와 기술이전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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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담당자 :
이승재 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