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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연구원,‘뇌산업 육성 발전전략’정책토론회 개최
제목 한국뇌연구원,‘뇌산업 육성 발전전략’정책토론회 개최
부서 대외협력센터 등록일자 2022-04-11
첨부파일 pdf 20220405_[한국뇌연구원] 뇌산업 촉진을 위한 뇌산업 육성 발전전략 정책 토론회 개최_수정.hwp.pdf

한국뇌연구원,‘뇌산업 육성 발전전략’정책토론회 개최

  - 미래 유망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뇌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 논의
  - 국내 뇌산업 현황 진단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 도출

□ 한국뇌연구원(KBRI, 원장 서판길)은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실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뇌연구원이 주관하는 뇌산업 육성 발전전략 정책토론회가 4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뇌산업은 뇌질환(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극복 및 뇌기능 향상을 위해 개발·제조·생산하거나 이와 관련된 서비스를 포함하는 일련의 산업으로 의약품, 진단/치료 장비, 연구장비, BMI/BCI, AI기술 분야가 해당된다.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인공지능과 바이오, 5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생명기술을 포함하는 뇌산업은 미래 국가 핵심 경쟁력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2027년 전 세계 약 2,000억 달러의 시장으로 추산된다.

□ 토론회는 홍석준 국회의원 개회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제1차관 축사, 한국뇌연구원 서판길 원장 환영사 순으로 시작되었으며, 여야 국회의원, 대구광역시 이승대 혁신성장국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신채민 신의료기술평가사업 본부장, 산업통상자원 R&D전략기획단 김영성 그룹장, 산·학·연·정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 토론회 1부는 전문가 발제로 한국뇌연구원 정윤하 뇌연구정책센터장이 ‘뇌산업 현황 및 정책’, 뉴로핏(Neurophet) 빈준길 대표가 ‘뇌연구의 실용화를 통한 산업화’, 싱가포르 난양공대 조남준 석좌교수가 ‘뇌산업을 위한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 정윤하 센터장은 국내외 뇌산업의 현황과 이슈 및 국가차원의 뇌산업 육성 정책을 위한 내용으로 빈준길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며 경험한 제품 개발 과정과 기술의 한계 극복 그리고 정부 지원에 대한 내용을 조남준 교수는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의 성공사례와 혁신에 대한 주제로 뇌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해 발표했다.

  - 토론회 2부는 메디픽 유승준 대표이사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되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병희 생명기술과장, 포스텍 김철홍 교수, 와이브레인 이기원 대표, 한국뇌연구원 김기범 인프라구축팀장과 발제자가 패널로 참석하여 산·학·연·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뇌산업에 대한 분석과 뇌산업 육성을 위해 정책적으로 필요한 지원과 규제·제도 등의 개선에 대한 내용이 논의되었다.

□ 토론회를 주최한 홍석준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국가 핵심역량이 될 뇌연구 및 뇌산업 분야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본격적인 뇌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 분들과 추진 전략 수립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토론회 취지를 설명했다.
   홍석준 의원은 뇌연구 및 뇌산업 관련 기관 단체를 지원하고 국제공동연구 등 선진기술 도입 및 국제협력 증진,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및 뇌 산업 촉진을 위한 추진시책을 수립한 뇌연구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 토론회를 주관한 한국뇌연구원 서판길 원장은 “뇌산업은 국가 차원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로 지금까지 축적해 온 우리나라 뇌연구의 우수한 성과를 상용화에 접목한다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제적 위상 정립에 이바지 하여 글로벌 뇌산업 선도국가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뇌산업 발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 이번 토론회는 국회방송에서 녹화로 중계될 예정이다.
 
한국뇌연구원,‘뇌산업 육성 발전전략’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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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담당자 :
이승재 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