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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연구원, 몽골과 뇌연구 손잡는다
제목 한국뇌연구원, 몽골과 뇌연구 손잡는다
부서 홍보협력팀 등록일자 2018-02-01
첨부파일 jpg 좌) 몽골신경과학회 담딘도르지 볼드바타르 회장_ 우) 한국뇌연구원 김경진 원장.JPG jpg 한국뇌연구원과 몽골신경과학회가 MOU를 맺었다.JPG pdf [보도자료] 몽골과 뇌연구 손잡는다.pdf
한국뇌연구원, 몽골과 뇌연구 손잡는다
- 1일 몽공신경과학회와 MOU 체결
- 신경과학 연구 및 IBRO 2019 협력 추진


□ 한국뇌연구원(원장 김경진)은 몽골신경과학회(Mongolian Neuroscience Society, 회장 Damdindorj Boldbaatar)와 2월 1일 ‘신경과학기술 분야의 학술과 교육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 한국뇌연구원과 몽골신경과학회는 이번 MOU를 통해 ▲공동협력과제 추진 ▲연구인력 및 정보 교류 ▲학술 및 연구 정보*자료 교류 ▲강연, 심포지움 등 학술행사 공동 개최
▲ 제10차 세계신경과학총회(IBRO 2019)*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 세계뇌신경과학총회(IBRO) : 뇌·신경과학 관련 가장 큰 국제 학술 행사로 4년마다 한번씩 열려 ‘뇌과학 올림픽’으로 비유된다.
2019년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며, 세계에서 4000여명의 뇌·신경과학자들이 참석해 뇌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대구시,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 몽골신경과학회(MNS)는 2014년 신경 과학을 발전시키고 국제적인 역량을 함양 목적으로 설립 됐다.
 
□ 이날 담딘도르지 볼드바타르(Damdindorj Boldbaatar) 몽골신경과학회 회장은 MOU를 체결한 뒤 ‘그렐린과 GLP-1과 포도당 대사의 상호작용’이란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 김경진 원장은 “오는 5월 대구에서 각국 뇌과학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제1회 글로벌 뇌과학 이니셔티브(International Brain Initiative; IBI) 대표회의*를 비롯하여
뇌연구 분야의 국제 협력은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며, “한국뇌연구원은 몽골과의 MOU 체결을 비롯하여 다양한 국제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뇌연구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글로벌 뇌과학 이니셔티브(International Brain Initiative; IBI) 대표회의는 2016년 9월 미국 뉴욕 유엔(UN) 본부에서 뇌연구 관련 DB와 연구성과를 공동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각국 뇌프로젝트 실무자의 정례회의다.
 
한국뇌연구원, 몽골과 뇌연구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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