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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연구원, 스리랑카와 뇌연구 손잡는다.
제목 한국뇌연구원, 스리랑카와 뇌연구 손잡는다.
부서 홍보협력팀 등록일자 2017-08-07
첨부파일 jpg 한국뇌연구원 김경진 원장_스리랑카 SJP 라닐 드 실바 의대교수.JPG jpg 한국뇌연구원-스리랑카SJP대학 MOU(좌부터 한국뇌은행 류연진 박사_한국뇌연구원 임현호 본부장_김경진 원장_라닐 드 실바교수_한국뇌연구원 정성진 뇌연구정책센터장_하창만 팀장)_.JPG pdf [보도자료] 스리랑카와 뇌연구 손잡는다.pdf
한국뇌연구원, 스리랑카와 뇌연구 손잡는다. 이미지 2

한국뇌연구원, 스리랑카와 뇌연구 손잡는다

- 7일 스리랑카 SJP 대학과 MOU 체결
- 신경퇴행성 질환 및 신경과학 연구 협력 추진


□ 한국뇌연구원(원장 김경진)은 스리랑카의 SJP 대학(University of Sri Jayewardenepura, 총장 삼파스 아마라툰게)과
8월 7일 ‘신경퇴행성 질환 및 신경과학 분야 연구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 한국뇌연구원과 SJP 대학은 이번 MOU를 통해 ▲학술 및 연구 정보*자료 교류
▲강연, 세미나, 워크숍 등 학술행사 공동 개최 ▲뇌은행 연구 협력 ▲연구인력 및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 SJP대학은 1959년 설립된 스리랑카의 명문대학으로 ‘교육을 통해 번영하는 삶(Proper lives through Education)’이라는 비전을 갖고 있다.
 
□ 이날 김경진 한국뇌연구원 원장과 라닐 드 실바(Ranil de Silva) SJP대학 의대 교수는 MOU를 체결한 뒤
2019년 9월 대구에서 열릴 예정인 ‘IBRO 2019 세계뇌신경과학총회’의 성공을 위한 협력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실바 교수는 스리랑카 신경과학회 회장이며 국제뇌과학기구(IBRO) 위원이다.
 
○ 세계뇌신경과학총회는 뇌*신경과학 분야에서 가장 큰 국제 학술 행사로 4년마다 열려 ‘뇌*신경과학 올림픽’으로도 불린다.
세계 뇌*신경과학자 4,000여명이 참석해 뇌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한다. 이 행사는 한국뇌연구원과 한국뇌신경과학회가 공동 주최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시,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 김경진 원장은 “뇌과학 분야에서 국가간 자료 공유와 공동연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한국뇌연구원은 적극적인 국제 협력을 통해 뇌과학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뇌연구원, 스리랑카와 뇌연구 손잡는다. 이미지 3
한국뇌연구원, 스리랑카와 뇌연구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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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담당자 :
홍보협력팀 백경랑 Tel. 053-980-8231